고준호 경기도의원 “파주에서 사라지는 대중목욕탕…군 시설 활용 가능성 재검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준호 경기도의원 “파주에서 사라지는 대중목욕탕…군 시설 활용 가능성 재검토”

고준호 경기도의원(국힘·파주1)은 5일 파주상담소에서 경기도 균형발전실, 파주시 관계자들과 함께 '대중목욕탕 감소에 따른 대책 마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고 의원은 "파주는 대표적인 도농복합도시로 최근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민간 목욕시설의 폐업이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에서는 목욕시설이 단순한 편의시설을 넘어 주민 건강 유지와 사회적 교류를 위한 중요한 생활 기반시설로 기능해 왔다"고 짚었다.

경기도 내 군 시설 활용 사례도 살펴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영”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