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램까지 중고거래로 산다…중고나라 데이터로 본 ‘재테크형 중고거래’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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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램까지 중고거래로 산다…중고나라 데이터로 본 ‘재테크형 중고거래’ 확산

금·은 같은 실물 자산뿐 아니라 한정판 피규어, 레고, 컴퓨터 메모리(RAM)까지 거래 대상이 넓어지면서 중고 플랫폼이 개인 투자 채널의 하나로 활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국내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는 2026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약 두 달간 플랫폼 거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실물 자산과 희소성이 높은 상품을 중심으로 검색량과 거래량이 크게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중고거래 플랫폼에서도 투자 목적 거래가 늘어나는 흐름이 확인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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