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했던 게 사라졌다.”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23)은 지난 1월 일본의 야구 전문 트레이닝 시설 넥스트베이스를 찾아갔다.
김진욱은 넥스트베이스서 자신의 투구를 면밀히 파악할 수 있었다.
김진욱의 노력은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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