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로봇은 국내 연구개발을 통해 전력화한 첫 로봇 무기체계로, 군은 지난해 12월 'KR1폭발물탐지제거로봇'이라는 고유 명칭을 부여했는데요.
그간 우리 군 폭발물처리반 요원들은 365일 24시간 출동 대기하면서 폭발물 의심 신고가 접수되면 30분 이내에 약 30㎏의 특수 장비를 착용하고 출동해 직접 휴대용 탐지기로 폭발물을 탐지·제거하는 위험한 작전을 수행했습니다.
KR1폭발물탐지제거로봇 전력화에 따라 로봇이 폭발물 탐지와 제거를 대신 수행해 장병 안전 환경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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