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산동 문화복지센터가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지역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미산동 문화복지센터는 지난 2일 센터에서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미산동 대보름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박균달 문화복지센터장은 “정월대보름은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이자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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