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는 2024시즌 22개 대회에서 2025시즌 20개 대회로 줄었고, 올해엔 대회 수가 유지됐다.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까지 KPGA 투어와 일본 투어, 아시안 투어 공동 주관으로 열렸으나 올해부터는 KPGA 투어와 일본 투어 공동 주관으로 개최한다.
K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 가운데 최다 상금 대회는 16억원이 걸린 KPGA 선수권대회이고, 해외 투어 공동 주관 대회까지 포함하면 400만 달러의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가장 많은 상금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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