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캐릭 감독과 맨유 앞에 놓인 진정한 시험대는 이제부터다.
전반부터 수적 우위를 점했지만, 맨유는 전반 추가시간 6분 카세미루의 턴오버로부터 발생된 상황에서 페널티킥을 내줬고 앤서니 고든에게 선제 실점을 당했다.
캐릭 감독은 후반 16분 중원에 기동력을 더하기 위해 카세미루를 빼고 마누엘 우가르테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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