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통보한 연인을 모텔에 감금하고 휴대전화까지 빼앗은 30대가 결국 사회로부터 격리됐다.
A씨는 지난 3일 강릉 시내 한 모텔에 연인 사이였던 30대 B씨를 3∼4시간가량 감금하고, 휴대전화를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경찰에 B씨로부터 이별을 통보받자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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