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형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항소심이 시작된 가운데, 재판부가 다음 달 내 변론을 종결하겠다고 밝혔다.
서울고법 형사12-1부(고법판사 이승철·조진구·김민아)는 5일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한편 재판부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증인 신문을 진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