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가덕도 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에 대한 수의계약 의사를 조달청에 공식 회신했다고 5일 밝혔다.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은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에 대해 두 차례 입찰 공고를 했지만, 모두 대우건설 컨소시엄(공동수급체) 단독 응찰로 유찰되면서 지난달 24일 국가계약법에 따라 공사를 수의계약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국토교통부와 공단은 오는 9일 대우건설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현장 설명회를 열어 사업 추진계획과 설계·시공 입찰 유의사항을 중심으로 입찰 안내서의 주요 내용을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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