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케인 미 합참의장도 "1945년 이후 처음으로 미 해군의 고속 공격 잠수함이 단 한발의 '마크 48 어뢰'를 이용해 적의 전함을 즉각적으로 해저로 가라앉혔다"고 전했습니다.
헤그세스 장관과 케인 의장이 언급한 이 공격은 스리랑카 인근 인도양에서 발생한 이란 해군 호위함 '아이리스 데나'호의 폭발 후 침몰 사건인데요.
앞서 아이리스 데나호는s 이날 새벽 스리랑카 남쪽 40㎞ 해상에서 침몰했고 조난 신호를 보냈는데, 조난 신호 접수 후 1시간도 되지 않아 스리랑카 해군 구조정이 사고 해역에 접근했을 때 이란 호위함은 완전히 침몰한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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