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5일 도청에서 2026년 제1회 시장·군수 정책회의를 열고 18개 시군과 함께 민생 안정, 봄철 안전대책 추진에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
박 지사와 시장·군수들은 이날 회의에서 정책 공조를 통해 민생 현안을 해결하면서 산불 등 봄철 재난 대응체계 운영에 차질이 없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도는 부서 검토를 거처 행정·재정적 지원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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