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유석봉 교수 연구팀이 사용자의 얼굴을 사전에 보호하여 딥페이크 생성을 어렵게 만드는 기술 ‘딥 프로텍트(DeepProtect)’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전남대 인공지능융합학과 시각지능미디어연구실 소속 백승혁 석사과정, 이은기 석사과정 학생이 공동 1저자로 참여했으며, 유석봉 교수와 김형일 교수가 공동으로 연구를 수행했다.
공동 1저자인 백승혁 석사과정 학생은 본 논문 외에도, AI 강건성(Adversarial Robustness) 분야로 ICRA 2026 논문 승인 등 세계 무대에 경쟁력을 갖춘 연구원으로 성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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