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이 새 학기부터 학습과 정서·복지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해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4일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에 맞춰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기본 계획’을 시행하고 학생별 상황에 맞는 통합지원 체계를 학교 현장에 정착시킬 계획이다.
부산시교육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 AI 비서 ▲부산교육콜센터 상담 챗봇 ‘알리도’ ▲표준 서식 등을 제공해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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