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동안경찰서, 둘레길 응급환자 구조한 순찰대원들에게 감사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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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동안경찰서, 둘레길 응급환자 구조한 순찰대원들에게 감사장 전달

안양동안경찰서는 둘레길 순찰 근무 중 신속히 구조한 순찰대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김신조 안양동안경찰서장은 “신속하고 침착한 대처로 시민 안전을 지킬 수 있었다”며 “둘레길 순찰대는 경찰의 든든한 공동체 치안 파트너로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안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만 60세 이상 어르신 51명으로 꾸려져 둘레길이나 등산로 등을 상시 순찰하고 방범시설과 위험요소 등 범죄예방과 지역주민 체감 치안 안전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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