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 교육감 주재로 열린 이날 협의회는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변화를 점검하고,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해 지원하는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또 학생이 자율적으로 마음 건강 증진 활동에 참여하는 마음 챙김 동아리 40개교를 지원한다.
정서·행동 특성검사와 전문기관 심층 평가를 통해 위기 학생 선별을 강화하고, '학생 마음 바우처' 사업으로 치료비와 상담비도 지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