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첼시의 리암 로세니어 감독이 승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로써 첼시(승점 48)는 리버풀을 제치고 5위로 도약했고, 4위 빌라와 승점 차를 3점으로 줄였다.
전반 34분 말로 귀스토의 크로스를 주앙 페드루가 몸을 날리며 발에 맞춰 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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