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가 강화대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유망 창업자를 발굴하기 위해 19일까지 ‘2026 강화대로 상권 활성화 기반 마련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 6명을 모집한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사업은 종전 센터 창업자들과의 창업 벨트를 형성하고 강화읍내 빈 점포를 활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군은 최종 선발한 6명의 창업자에게 초기 자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임차료, 인테리어비, 홍보비 등 창업 지원금을 1인당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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