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타 분과위원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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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타 분과위원회 참석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하철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직접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 현장인 세종시로 내려가 사업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김동연 지사는 5일 오후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열린 기재부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서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도를 100%로 하게 되면 172명이 탈 수 있다.

예비타당성조사는 대규모 재정사업의 경제성(B/C), 정책성 등을 살펴보는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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