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은 5일 열린 제39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자2동 구도심의 심각한 주차난 해소를 위한 복합 공공주차장 건립 필요성을 제기했다.
주차난 해소를 위한 구체적인 대안으로 김 의원은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 이전 후 남게 될 기존 청사부지의 활용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구도심 주차 문제 해결은 주민 삶의 질 개선은 물론,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주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행정부의 전향적인 검토와 신속한 사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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