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오는3월5일(목)19시,우암사적공원(동구가양동65)일원에서‘우암사적공원야간경관조명점등식’을개최한다.
1998년4월개장한우암사적공원은조선중기의대학자이자정치가였던우암선생의유적을기반으로조성되어연중많은시민이찾는대전시의대표적인역사문화공원이다.
이번야간경관조명조성사업은총사업비5억여원을투입해약5만3,000㎡규모의공원전역에발광다이오드(LED)경관조명을설치한사업으로,남간정사를비롯한주요문화유산과보행동선,수경공간등을중심으로조명을배치해야간에도공간구조와건축특성을식별할수있도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