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의원이 광주·전남을 오가며 잇따라 '20조 시민기획 경청투어'를 진행하며 유권자들을 만나고 있다.
5일 민 의원 측에 따르면 민 의원은 전날 광주 남구 송원대학교에서 열린 경청투어에서 "통합 이후 예상되는 재정 지원은 단순한 예산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와 시민 삶을 바꾸는 종잣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민 의원은 이날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에서 열린 '농어민 에너지 사업·기술 워크숍'에서도 영암·해남 지역을 출발점으로 총 3GW 규모의 주민주도형 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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