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신한 SOL 아메리카',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신한은행 '신한 SOL 아메리카',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신한은행은 미국 디지털 금융 플랫폼 '신한 SOL 아메리카(Shinhan SOL America)'가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2026'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신한 SOL 아메리카는 사용자 경험(UX) 부문에서 북미 금융환경에 특화된 설계 역량을 인정받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객 중심의 사용자 경험 설계를 고도화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채널 전반에서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글로벌 금융 플랫폼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