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은 주민 생존권 달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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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은 주민 생존권 달린 문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하철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 통과를 위해 직접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 참석해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도내에 50만명이 넘는 시가 13개가 있는데, 그중 서울과 직결되는 광역철도가 없는 시는 김포시가 유일하다”며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은 단순한 교통망 확충을 넘어 주민들의 생존권과 직결된 문제”라고 호소했다.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은 서울 방화역에서 인천(검단신도시)~김포(김포한강2 콤팩트시티)까지 연결하는 총연장 25.8㎞의 대규모 광역철도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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