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가장 빠른 이달 중순부터 제주산 조생양파가 출하되는데, 최근 국산양파 도매가격이 낮게 형성되며 농가들이 정부에 국산 양파가격 지지를 위한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사)전국양파생산자협회 제주도지부는 5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양파 수확기 가격 폭락 저지 및 수입양파 근본대책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어 "농협 계약재배를 최소 30% 이상으로 확대하고, 양파가격의 ㎏당 800원 이상 보장, 정부가 비축중인 양파를 올해산 양파 수확기 이전에 전량 폐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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