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기아 AVP(Advanced Vehicle Platform)본부를 이끄는 박민우 사장이 취임 후 첫 타운홀 미팅에서 조직 혁신과 협업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며 차세대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 사장은 “우리가 개발한 기술이 실제 양산 차량에 정확하게 적용될 때 비로소 경쟁력이 된다”며 전문성, 집요함, 민첩한 실행을 조직의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박 사장은 “불필요한 위계와 복잡한 의사결정 구조를 줄이고 유연한 협업 체계를 구축해 실행 속도를 높이겠다”며 “기술을 위한 기술이 아니라 사람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기술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