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훈 전 대전시의회 의장 "강력한 리더십 필요한 때" 중구청장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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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전 대전시의회 의장 "강력한 리더십 필요한 때" 중구청장 출사표

김 전 의장은 5일 대전시의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전 중구청장 후보로 출마할 것을 공식 선언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 중구는 지난 100년간 대전의 실질적 중심이자 경제와 문화가 피어나고 번성했던 성장의 거점, 젊은이들이 꿈과 낭만을 즐기던 최고의 도시였다"며 "하지만 2000년 이후 도시의 핵심기능이 서구로 이동하고, 산업과 주거인프라는 유성구에 집중되면서 20년 넘게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중구의 문제점을 정확히 진단하고 돌파구를 찾아 도시를 부흥시킬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저 김경훈이 이제 새롭고 강력한 리더십으로 중구를 변화와 도약의 중심으로 새롭게 일으켜 세우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행복한 새로운 '중구 시대'를 열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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