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태는 5일 일본 오키나와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64구) 4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최원태는 1회초 선두타자 이재원을 유격수 뜬공으로 돌려세운 뒤, 천성호와 오스틴 딘을 연달아 내보내며 1사 1, 3루 위기를 맞았다.
최원태는 이날 등판으로 삼성 입단 2년차 스프링캠프 일정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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