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를 탄 채로 버스에 올라 문화·체육 활동을 즐기는 장애인들의 일상이 화성에서 조금씩 넓어지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화성시아르딤복지관과 협력해 운영 중인 장애인 휠체어 탑승 버스(동행버스)가 2025년 한 해 동안 연인원 1,922명이 이용했으며, 이용자 만족도는 94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장애인단체·장애인 유관기관·장애인 교육기관 등을 대상으로 문화·체육활동 등 외부 활동 시 이동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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