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이동권 보장 동행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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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이동권 보장 동행버스 운영

동행 버스는 휠체어 이용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위해 2023년 12월 12일 첫 시승식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운행 중이다.

차량은 29인승(휠체어석 8석 포함) 1대로, 사회복지사 1명과 운전원 1명이 배치돼 운영 중이고, 장애인단체, 장애인 유관기관, 장애인 교육기관 등을 대상으로 문화·체육활동 등 외부 활동 시 이동을 지원한다.

시는 올해 교통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서남부권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동행 버스 테마사업'을 운영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이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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