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실행과 동시에 서비스가 자동으로 시작돼 이용자들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위급 상황에서는 휴대전화 카메라가 자동으로 작동해 현장 사진을 관제센터로 실시간 전송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위급 상황에서는 앱을 실행한 후 휴대전화를 흔들거나 SOS 버튼을 누르면 관제센터로 즉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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