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형 수원특례시 의원, 용인 경전철 연장선 영통입구역 신설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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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형 수원특례시 의원, 용인 경전철 연장선 영통입구역 신설 강조

또한 "용인경전철 연장선에 영통입구역이 신설될 경우 향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수원 삼성전자를 연결하는 철도망이 구축돼 반도체 산업에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는 수원의 기업 경쟁력 강화와 청년 취업 기회 확대, 지역 발전에도 기여 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용인선 연장 사업은 기흥역과 광교중앙역을 연결해 분당선·신분당선·용인경전철을 잇는 중요한 광역철도 사업"이라며 "광교·용인·수원권의 교통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경제 연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끝으로 "도시철도는 단순한 교통시설을 넘어 지역 경쟁력과 직결되는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수원시가 용인선 연장 사업 추진에 적극 동참해 시민 교통 편의와 지역 발전을 앞당겨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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