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시는 지난해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관내 성인들의 비만율과 흡연율이 36.3%와 21.6%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에 비해 비만율은 1.8%포인트, 흡연율은 0.6%포인트 줄어든 것이다.
이번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난해 19세 이상 시민 1천823명을 대상으로 전문 조사원의 일대일 면접조사 방식을 통해 총 19개 영역, 183개 문항에 걸쳐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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