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5일 '2027년도 국도비 확보 대책보고회'를 개최하고, 핵심 현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예산 확보 총력전에 돌입했다.
원강수 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현안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흔들림 없는 국도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핵심 사업들이 부처 예산안에 빠짐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뉴스 원주시, 지역 성장에 재정 역량 집중…현장 중심 예산 적극 반영 원주시, 2026년 정부예산에 현안·핵심사업 국비 7천16억원 반영 원주시, 1조7천412억 내년 예산안 제출…시민 중심 예산 편성 원주시, 주요 현안 사업 다수 정부 2026년 예산안에 반영 원주시, 재정난 속 건전 재정·국비 확보로 성장 기반 마련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