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 공무원 정책연구모임인 '인구 업(UP) 주니어보드'가 올해도 연구 활동에 나섰다.
지난해에는 4개 팀 20명이 참여해 22건의 인구 정책 제안을 했다.
남구 관계자는 5일 "현장의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직원들이 직접 연구하고 제안하는 과정이 곧 남구 정책의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제안이 단순한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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