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지난해 자체 개발한 다문화 고등학생용 '교과 개념 한국어 교과서'를 전국 학교에 보급한다고 5일 밝혔다.
현재 경기지역 2개 고교에서 이 교과서를 교육과정으로 시범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은 이 교과서가 다문화 학생의 교과 수업 중 언어 장벽 해소와 학습 참여를 높이는 공교육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