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0명' 상설특검, 관봉권 의혹 규명 실패…"반쪽수사"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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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0명' 상설특검, 관봉권 의혹 규명 실패…"반쪽수사" 지적

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이 90일간의 수사 끝에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 관련자들을 기소했지만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은 끝내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검찰에 이첩하면서 법조계 안팎에서는 '반쪽짜리 수사'였다는 비판이 나온다.

특검팀은 5일 수사 종료 브리핑에서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사건 수사 결과 이른바 '윗선'의 폐기·은폐 지시 의혹을 사실로 인정할 만한 객관적 정황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3개월의 수사 기간 엄 검사와 김 검사를 비롯한 주요 피의자들에 대해 단 한 차례도 구속영장을 청구하지 않고 곧바로 기소한 점도 이례적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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