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는 지난 4일 추운 겨울철 시민 이동 편의를 위해 힘써온 택시운수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주요 택시승강장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날 오전 오산역환승센터 택시승강장을 시작으로 오산우체국과 궐리사 일원 등을 직접 방문해 택시운수종사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
현장에서는 ▲택시 표시등 교체 관련 의견 ▲법인택시 처우 개선 ▲택시승강장 환경 개선 등 택시운수종사자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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