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반도체와 이차전지 등 첨단 산업의 기술 자립을 지원하는 ‘2026년 소부장 기업육성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5일 경과원에 따르면 2021년부터 시행된 이 사업은 기술 잠재력이 높은 도내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기업을 발굴해 연구개발 성과가 실제 매출과 고용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기업은 총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최대 7천500만원까지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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