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한국해양진흥공사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제한 상황에 따른 해운·물류 영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이달 2일 기준 중동 지역 물리적 충돌 및 봉쇄에 해당 해협 물동량이 평시 대비 약 8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3일 기준 대형 원유 운반선(VLCC)의 중동·중국 노선 운임도 2월 13일 대비 약 3.3배 크게 뛴 상황이다.
해진공은 보고서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가 한 달 간 이어질 경우 글로벌에서는 원유 도입분이 약 300항차, LNG 도입분 약 100항차 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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