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사고 1주기를 맞아 재난경험 주민들의 후유장애(트라우마)를 관리하기 위해 재난 심리지원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센터는 이에 따라 오는 13일 이동면 노곡리 일원에서 재난을 경험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는 재난 경험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상담 참여를 통해 심리 상태를 점검하고 장기적인 심리지원 상담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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