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문화재단이 자체 운영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안산 ‘안녕?! 오케스트라’가 신규 단원 추가 모집을 마치고 6일부터 교육을 시작한다.
5일 안산문화재단에 따르면 2013년 창단된 ‘안녕?! 오케스트라’는 음악을 통해 아동 및 청소년의 건강과 다면적인 성장을 유도하는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문화재단은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배움과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당 사업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
안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안산은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거점 도시로서, 이번 사업 확대가 청소년들에게는 성장의 발판이 되고 지역 사회에는 화합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배경을 가진 아이들이 음악으로 소통하며 안산을 대표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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