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재정자립도가 11년 만에 최저치를 나타냈다.
5일 경기도 재정공시에 따르면 올해 본예산 기준 재정자립도는 44.40%다.
경기도 관계자는 "올해 경기도 일반회계는 35조7천244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데 재정자립도의 분자인 지방세는 줄고 분모인 국고보조금과 지방채발행분 등이 늘어나 재정자립도가 하락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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