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한 중학교 앞에 설치된 오래된 돌담에서 일부 돌들이 앞으로 튀어나오는 현상이 발생했다.
학교 당국은 붕괴 위험이 있다고 판단해 조치에 나섰지만 현장에서는 현수막만 허술하게 게시돼 주민들이 불안함을 표하고 있다.
5일 오전 제주시 모 중학교 앞 돌담에는 '위험! 돌담 붕괴 주의'라고 적힌 빨간색 현수막이 내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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