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유튜브 채널에서 ‘충주맨’으로 활동한 김선태가 개인 유튜브 개설 3일 만에 100만 명에 가까운 구독자를 모은 가운데, 사칭 계정까지 등장하며 그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김선태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X 계정 사칭입니다.신고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김선태는 해당 계정이 자신과 무관한 사칭 계정임을 알리며 혼선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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