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이 배터리 핵심소재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해외에 인조흑연 음극재공장을 신설하고 글로벌 수주 확대에 나선다.
포스코퓨처엠은 5일 이사회를 열고 약 3570억원을 투자해 베트남 북부 산업도시 타이응웬에 인조흑연 음극재공장을 신설하기로 의결했다.
지난 2011년 천연흑연 음극재를 국산화한 것을 시작으로, 2021년 포항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준공해 양산체제를 갖추는 등 한국 배터리 산업의 공급망 자립을 이끌어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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