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패션위크 현장에서 1세대 톱모델들의 위엄이 다시 한번 빛났다.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홍진경과 이소라가 모델로서 런웨이에 올랐다.
지난 4일 엘르 코리아는 공식 SNS를 통해 “패션계 빅 이벤트, 파리 패션위크에서 본업 중인 1세대 모델 언니들을 만났다”라며 두 사람의 런웨이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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