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을 수사한 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이 절반의 성과를 거두며 90일 간의 수사를 마쳤다.
안 특검은 쿠팡 사건을 기소로 마무리했지만, 관봉권 띠지 의혹에 대해서는 '업무상 과오'로 판단하고 검찰로 이첩했다.
지난해 12월 6일 출범한 특검은 90일 동안 쿠팡 퇴직금 미지급 의혹과 이를 둘러싼 수사 무마 의혹, 관봉권 띠지 폐기·분실 의혹에 대해 전방위적으로 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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