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5일 일본 도쿄돔에서 대만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러 3-0으로 승리했다.
데일은 "첫 승리를 거두는 건 언제나 좋다.특히 대만은 정말 좋은 팀이라 쉽지 않은 상대였다"며 "첫 경기에서 느낄 수 있는 긴장감을 떨쳐낼 수 있어서 의미가 있다.이제 남은 경기들을 더 편하게 치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데일은 "한국과의 경기는 재미있는 매치업이 될 것 같다.팀 동료인 김도영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라며 "한국은 이번 조에서 가장 강한 팀 가운데 하나라고 생각한다.그래서 더 흥미로운 경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