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전에서 UAE에 실전 투입된 천궁-Ⅱ 2개 포대(세트)가 표적을 향해 요격미사일들을 발사했고, 이 중 96%가 표적을 정확히 요격했다는 게 유 의원 측 설명이다.
유 의원은 "UAE가 이번에 실전 투입한 천궁-Ⅱ는 현재 한국군이 운용 중인 천궁-Ⅱ와 같은 무기"라며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대응하는 우리 군의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KAMD)의 신뢰도 역시 상승했다"고 진단했다.
천궁-Ⅰ이 주로 항공기 요격용이었다면, 천궁-Ⅱ는 탄도미사일 요격용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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